
펀디엑스(Pundi X)는 2021년 초만 하더라도 0.1원 수준에서 거래되던 매우 저렴한 디지털 자산이었습니다. 그러나 불과 몇 달 만에 3원을 넘어서면서 약 30배에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하게 되었고, 일부 투자자들에게는 큰 수익을 안겨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초기에 100만 원을 투자했다면, 단순 계산으로 3,000만 원 이상으로 불어났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단, 이는 중간에 매도하지 않고 꾸준히 보유했을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펀디엑스는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구축을 주요 목적에 두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일반 매장에서 카드 단말기처럼 사용할 수 있는 XPOS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BTC, ETH, BNB, NPXS 등의 암호화폐 결제는 물론, Visa, Mastercard, Apple Pay, Alipay 등 기존의 전통 결제 방식도 함께 지원합니다.
또한 XPOS 사용자는 결제 처리 보상으로 NPXS 토큰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이 시스템 안에는 앱 마켓, 광고 기능, 카드 발급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장 측은 거래당 수수료의 1%를 수익으로 취할 수 있어 실제 상점 운영에도 메리트가 있는 모델입니다.

NPXS 토큰은 기존에 발행량이 무려 2,580억 개 이상일 만큼 방대했습니다. 이로 인해 토큰당 가격이 극도로 낮게 유지되었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격 상승의 체감이 적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펀디엑스 측은 액면병합(reverse split)을 단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병합 비율은 1,000:1로, 예를 들어 1,000개의 NPXS를 보유 중인 사람은 병합 후 1개의 새 토큰(PUNDIX)을 받게 되며, 이와 동시에 단가는 1,000배 높아지게 됩니다.
이 조치는 실질적인 가치 변화는 없지만, 토큰 수량을 줄여 공급량을 압축하고, 가격 단위를 상승시켜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노린 것으로 해석됩니다.

병합 발표 이후 NPXS는 단기간에 다시금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심리적 기대감과 유통량 감소에 따른 공급 축소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NPXS의 주요 거래처는 업비트 원화 마켓으로, 거래량의 상당 부분이 국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거래소의 매수세에 따라 급격한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비트코인이 47,000달러대까지 하락했다가 빠르게 54,000달러 근처까지 반등하면서 시장 전체의 회복 흐름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승세가 단기간에 너무 가팔랐던 만큼, 현재는 수익 실현을 위한 매물과 단기 조정이 섞여 있는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알트코인 투자자, 특히 이미 큰 폭으로 오른 종목에 관심 있는 분들은 단기 진입 시기보다는 분할매수 및 리스크 분산에 신경 써야 할 시기입니다.

만약 아직 거래소를 고민중이시라면 바이낸스 회원가입을 추천드리며,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가입하시면 수수료 20%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 회원뿐만 아니라 기존 가입자도 수수료 20% 할인 아래 5가지 조건 충족시에 받을수 있습니다
바이낸스에 기존에 가입 되어있습니다.
초대받은 사람이 이전에 초대를 수락한 적이 없습니다.
초대받은 사람의 계정으로 지난 180일 동안 바이낸스 플랫폼에서 거래를 하거나 상품을 이용한 적이 없습니다.
적격 초대자가 링크를 열고 로그인하면 확인 창이 나타납니다.
초대자가 [Bind Now]을 클릭하면 바인딩이 효력을 발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