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8,402번 체결. 전부 지정가 주문이었고, 92%가 메이커였습니다.

워뇨띠 공개 파일에서 가장 바쁜 하루는 2021년 6월 21일입니다. 24시간 동안 체결 28,402건.

시장가 주문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전부 지정가입니다.

그중 92%가 유동성을 공급한 체결입니다. 호가를 걷어간 게 아니라 호가에 앉아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날 비트코인은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그의 체결가만 봐도 35,400달러에서 31,925달러까지 내려갑니다.

그가 한 일의 80%는 매도입니다. 매도 22,865건, 매수 5,537건.

종목 세 개를 동시에 굴렸습니다. XBTUSD 12,259건, ETHUSD 9,907건, 9월물 XBTU21 6,104건, 그리고 DOGEUSDT 소량입니다.

그날 체결금액 합계는 약 11,170 BTC입니다.

결과는 +47.8 BTC 실현입니다.

깔끔하지는 않았습니다. ETHUSD +60.1, XBTUSD +13.7인 반면 9월물에서 -26.0을 물었습니다.

체결은 두 덩어리로 몰려 있습니다. 04시~06시 UTC, 그리고 13시 UTC 부근입니다.

첫 덩어리에만 11,282건이 들어갑니다. 피크 구간에서는 초당 약 3건을, 브라우저에서 손으로 처리한 셈입니다.

곱씹을 지점은 이것입니다. 시장이 무너지던 날 그는 지정가로 유동성을 공급하는 쪽에 서 있었고, 세 다리 중 하나는 손실을 안은 채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그의 공개 체결 파일에서 저희가 계산했습니다. 위 가격은 지수가 아니라 그의 체결가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505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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