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금이 다시 열린다고 소문이 도는 날, DM에 「손절 설정 대행해 줌」「레버리지 높은 자리 내가 맞춰 줄게」가 더 와요. 그게 바이낸스 손절 익절(TP/SL)이랑 아무 상관 없는 사칭이에요. 본인 앱·웹에서만 걸고, 대행·원격은 바로 거절하세요. 고위험입니다.

주소창 확인한 뒤, 연습·확인용으로만 열어 보세요:

https://www.bsmkweb.cc/register?ref=BNSIP

## 손절 설정 대행이 뭐예요?

「대신 TP/SL 걸어 줌」「화면 공유하면 익절 최적화」「봇이 청산 막아 줌」—출금 재개·변동성 큰 국면에 자주 돌아요. 바이낸스 손절 익절은 본인 계정 주문·포지션 패널에서만 거는 도구예요. 대행 수수료·입금 후 잠금 해제·시드 요구가 붙으면 사칭입니다.

「공식 대행인데 앱에 메뉴가 없다」도 같은 계열이에요. 외부 APK·단축 URL로 「대행 설정」한다는 말은 전부 끊으세요.

## DM으로 걸어 준대요?

단톡·쪽지에 「레버리지 높은 자리면 내가 TP/SL 맞춰 줄게」「원격으로 손절만 세팅」이 오면, 일단 거절하세요. AnyDesk·TeamViewer·화면 공유를 요구하는 순간 정상 경로가 아닙니다.

진짜 바이낸스 손절 익절은 본인 기기에서 포지션 행의 TP/SL 추가·수정, 또는 주문창 칸으로 들어가요. DM 링크를 눌러 「대행 대시보드」로 가는 흐름은 거르세요.

인증번호·시드를 달라면 바로 차단하세요. 고객센터도 그걸 묻지 않아요.

## 레버리지 높은 자리는?

배수가 높은 열린 자리일수록, 손절·익절을 「누가 대신」이 아니라 본인 화면에서 먼저 읽어야 해요. 포지션 패널에 레버리지·마진 여유·청산 거리 느낌이 같이 보여요. 비어 있거나 다른 심볼을 보고 있으면 헷갈리기 쉬워요.

「손절만 걸면 고배수도 안전」「대행이 걸어 주면 청산 안 옴」은 틀려요. TP/SL이 있어도 미끄러짐·부분 체결·청산은 올 수 있어요. 고위험 상품이에요.

출금 점검·재개 소식을 보고 급하게 배수를 올리거나 대행에 맡기는 패턴이 늘어요. 배수 바꾸기 전·후에 같은 패널의 숫자부터 다시 대조하세요.

## 앱에서 어디를 보면 돼요?

보통 선물(또는 마진) → 열린 포지션 → 해당 심볼 → TP/SL 추가·수정이에요. 주문 패널에 「손절/익절」「TP/SL」칸이 같이 있는 버전도 있어요. 웹·앱 배치가 달라서, 문구는 본인 화면에 찍힌 걸 따르세요.

레버리지 칸·마진 모드(격리/크로스)·TP/SL이 한 화면에 섞여 보일 수 있어요. 「대행이 알려 준 숫자만 복붙」하지 말고, 미리보기·트리거 조건 한 줄을 읽고 제출하세요. 전액 시장가 청산 버튼이랑 TP/SL 수정이 인접한 UI도 있어요. 손가락 미끄러지기 전에 팝업을 읽으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손절 설정 대행이 뭐예요?**

A. 대신 TP/SL을 걸어 준다는 제안이에요. 정상 경로가 아니고, 시드·원격 요구면 사칭으로 보세요.

**Q. DM으로 걸어 준다는 건 믿어도 돼요?**

A. 아니요. 바이낸스 손절 익절은 본인 기기·본인 계정에서만 겁니다.

**Q. 레버리지 높은 자리는 어디를 봐요?**

A. 포지션 패널에서 배수·마진 여유·TP/SL 표시를 같이 읽으세요. 「걸면 안전」은 단정하지 마세요.

**Q. 앱에서 TP/SL은 어디예요?**

A. 보통 포지션 행의 추가·수정, 또는 주문창 칸이에요. 배치가 버전마다 달라요.

다시 한번, 연습·확인용 등록 경로입니다:

https://www.bsmkweb.cc/register?ref=BNSIP

출금 재개 국면일수록 「손절 대행」DM이 늘어요. 바이낸스 손절 익절은 본인 화면에서만 걸고, 고배수 자리는 본인 패널 숫자부터 보세요.